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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롱패딩이 필요가 없네"…관측 사상 '가장 더운' 2024년

작성자아이스맥심라떼|작성시간24.12.24|조회수68,863 목록 댓글 304

[임교순/기상청 기후예측과 기상사무관 :

1월 인도양과 대서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는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성 순환을 유도하여

기온 상승 요인으로, 북극해의 적은 해빙은 기온 하강 요인으로 작용하여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추위의 기세가 예년 같지 않은 데다

지난 2월과 4월, 11월에 발생한 이상 고온과 추석 열대야 등으로,

올해는 관측 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서울 연평균 기온이 14.1도로 이전 최고 기록이었는데, 올해는 14.9도로 기록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대전과 철원, 전주, 부산 등 전국 도시들의 평균 기온도 역대 최고치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장기 전망을 발표하며 내년 2월에 이어 3월도 평년보다 포근할 걸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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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의없내요 | 작성시간 24.12.25 관측상으로 그렇다는건데.. 통계잖어
  • 작성자이게뭔단짠단짠 | 작성시간 24.12.25 하긴 시위처럼 오래 있는거 아님 버틸만 하더라
  • 작성자무지성지지 | 작성시간 24.12.25 존나추운디...
  • 작성자피자더쿠 | 작성시간 24.12.25 오늘도 안 춥더라
  • 작성자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사람 | 작성시간 24.12.25 ㄹㅇ안추워 목도리 장갑끼고나갔다가 다 가방에넣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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