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코소보로패스츄리작성시간24.12.26
난 가끔 인간은 물건의 노예라 생각함 물건없이 못사는 사람들처럼 쇼핑해..; 하나 오래안쓰고 쓸데없이 바꾸고 버리고 사고.. 근데 원초적인 문제는 Sns에서 마케팅을 너무 심하게함 인스타고 유튜브고 다 뭐 사라는 게시물 밖에 없던데 그냥 뇌가 저절로 쇼핑중독이 되게 만드는 세상임 그리고 대기업상술도 이미 썩을대로 썩은거 맞는게 똑같은 물건 몇년지나서 다시 사니 질이 훨씬 안좋아져서 쉽게 버리고 다시 사라는듯이 만들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