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담타콸서포네토는내집작성시간24.12.29
원래 미디어 영향으로 진돗개무서워했는데 어쩌다가 진도믹스 임보봉사활동했어. 그런데 얼레? 생각보다 엄청 순하고 내가 생각했던 사나운애가 아니자나? 싶더라고. 안가르쳐줬는데도 알아서 야외배변도 하길래 집에서 냄새도 안나는거야. 3달 임보하다 너 꽤 나랑 잘 맞구나! 해서 입양했고 그렇게 1살에 우리집온애가 벌써 7살됨. 경비아저씨, 청소부, 동네이모님들 한테 애교도 많이 부려서 간식도 잘 얻어먹고그런지 지금은 뚱땡진도됨 ㅋㅋㅋ 🤣
작성자재명핑작성시간24.12.29
아냐 실외배변 고집하는 돗개들 많을걸??? 내 주변은 하루 2~3번씩 산책해줘야 해서 힘들어하는 거 많이 봄 ㅠ 산책 안 나갈 거임 하면 예 하고 맞추는 게 아니라 똥오줌을 참음 방광염 올 때까지... 잘 알고 데려와야 돼 무조건 난이도 0~ 하는 건 서로에게 좋지 않다고 봄 ㅠ
작성자조쿵연작성시간24.12.30
우리 애기 짖을 줄도 모르는 순딩이 강쥐인데 오늘 애견카페 데려 갔다가 진도랑 진도 믹스는 예전에 뭐 한 번 일이 있었다면서 출입 자체가 안 된다고 빠꾸 먹고 다른 곳 갔다;; 에휴 거기 안에 있는 품종견들이 더 시끄럽고 잘 짖어요 진짜 기분 상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