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니니니냐니뇨작성시간24.12.29
나 고딩때 예쁜애랑 친구였는데 걍 조용히 살고 싶은 애였거든 서로 조용한 성향? 이 잘 맞아서 친구였움 근데 재수하느라 재수학원 같이 다녔는데 대학 가야하니까 공부만 하규 살려고 조용히 지내고 애들이랑 말도 안걸었는데 남자애들이 친해지고싶어서 집적대고 고백하고 그러다보니 구설수 끊이질 않고 ㅋㅋㅋ 그래서 비상계단에서 울면서 자기 얼굴 걍 사포같은걸로 갈아버리고 싶다고 함 ㅋㅋ ㅠ 뚱댓 먄 근데 갑자기 이생각이 떠올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