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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기묘한 이야기4] 촬영을 시간 순서대로 해야하는 이유 (feat.에디X크리시)

작성자uqturq|작성시간24.12.31|조회수6,369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존햄


댓 스포쓰기 가능 스포주의





기묘한 이야기4





를 잼나게 보고 있는중





가운데 금발


크리시 라는 뉴캐릭터 등장
전형적인 치어리더 학교퀸 농구부남친 직책 보유중
하지만 엄마에게 받은 학대 + 세계관 속 빌런에 의해 트라우마와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에 떨고 있었음





' 아이고 마.. 크리시 불쌍해.... '







그리고 에디 라는 괴짜 인싸(?) 너드도 등장
마약도 팔고 시끄러운 메탈음악 좋아하고 말많음






' 음 또라이노.... '






계속되는 환각과 두려움에 떨던 크리시는 참다못해 에디에게 마약을 구매하는데 이르는데


마약 사러올 애가 아닌데 와중에 애 상태가 이상함;;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같이 있는게 처음이 아니잖아."

"... 그래?"





지금 새시즌 1화라서 둘이 대화하는게 첫창면

' 엥 둘이 아는 사이...? '






이래봬도 긴장 풀어주려고 장난치는거임




"나 기억 안나?"
"미안해."
"중학교, 장기자랑. 넌 치어리딩을 했어. 꽤 멋졌지. 나는.. 내 친구와 밴드를 나갔어."
"아..! 그 괴상한 이름의 밴드!"
"기억 났어?!"
"그럼! 그 이상한 이름의 밴드를 기억 못할수가 없지!"




어? 이거 뭐지?






대화 내내 에디가 자기 아직도 기타친다는둥 어디서 공연한다는둥 tmi 던지면서
존나 뚝딱거리는데
이건 직접 봐야함 재질 걍미쳤음

애초에 퀸카x괴짜너드는 실패할수 없는 조합




-너,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다.


"못되고 무서울줄 알았어?"
-응.


"음, 뭐.. 나도 사실 네가 못되고 무서울줄 알았어."



-내가?
"무시무시했지."







1화부터 막 이런걸 주네
아이고 맛나요










-여기부터 ㅅㅍㅈㅇ-







그리고 1화가 다 끝나가기전

할말을 잃게 됩니다






알고보니 제작진놈들은 크리시가 죽는 장면을 첫장면보다 먼저 촬영해서
둘이 이렇게 케미가 좋을지 몰랐고
그래서 후회중이랍니다






씨발놈들아
(양덕들 반응이 더 심하게 안좋았음 에디-크리시 내놔)




제작진은 유구하게 매력캐 만들어놓고 텐션 오지게 쌓은다음에 바로 버려버리는데;
전적으로 카렌 x 빌리도 있음



왜 그러는건데 대체






"크리시, 이건 널 위한거야."



명대사로 마무리
문제시 빠르게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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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킴팽현숙 | 작성시간 24.12.31 카렌빌리델고와
  • 작성자멜 메다르다 | 작성시간 24.12.31 다시 찍으면 되지!!!
  • 작성자샐러드파스타맛잇내 | 작성시간 24.12.31 빌리 씌앙럼,,,,,
  • 작성자쟁반짜장곱빼기 | 작성시간 24.12.31 에디 데려와
  • 작성자누구누구물러나라 | 작성시간 24.12.31 카렌 빌리가 진짜 개존맛미칭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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