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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이수현|작성시간25.01.01|조회수43,544 목록 댓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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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터파크
코로나 전에
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
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
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
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
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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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롤룰루쿠키 | 작성시간 25.01.02 줄서서 사온 맛집 빵
    배불러도 한조각씩 꼭 먹어봄ㅋㅋㅋㅋ
    한입만 먹겠다더니 더 달란것도 재밌어
  • 작성자오렌지푸들 | 작성시간 25.01.02 발리 비치바,,,, 개조아햇음,,,,
  • 작성자신라면블랙화이트 | 작성시간 25.01.03 대박 오랜만에 본가가는데 해드려야겠다
  • 작성자트리기다리는중 | 작성시간 25.01.03 유튜브프리미엄이랑 패드 ㅋㅋ 근데 엄마는 패드는 안쓰고 아빠만씀
  • 작성자리얼리리리리 | 작성시간 25.12.31 글 좋다 정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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