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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5일 된 파스타 먹고 사망한 대학생…원인은 ‘볶음밥 증후군’?

작성자나프탈렌향|작성시간25.01.01|조회수78,550 목록 댓글 26

출처: https://naver.me/FRcLiAJE

바실러스 세레우스 균, 4시간 동안 가열해도 살아남아


조리된 음식을 상온에 방치했다 먹은 후 사망에 이른 사례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음식이 바실러스 세레우스라는 균에 감염돼 일어난 일로, 이는 ‘볶음밥 증후군(fried rice syndrome)’으로도 불린다.

최근 한 틱톡커에 의해 2008년 벨기에 브뤼셀에 거주하던 20세 대학생이 파스타를 먹은 뒤 사망한 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사례는 ‘임상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도 실렸다.

젊은이의 안타까운 사망은 실온에 5일간 보관한 삶은 파스타면을 조리해 먹은 후 발생했다. 그는 메스꺼움·복통·두통·설사·구토 등을 호소하다가 10시간 만에 사망했다.

부검 결과 사인은 간세포 괴사에 의한 급성 간부전으로, 원인은 바실러스 세레우스 세균에 의한 식중독인 ‘볶음밥 증후군(fried rice syndrome)’이었다.


일반적으로 바실러스 감염은 구토 또는 설사를 유발한다. 앞선 사례처럼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어린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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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GNET | 작성시간 25.01.01 보통은 5일 동안 실온에 놔둘라면 적어도 아침 저녁으로는 끓여서 보관하지
  • 작성자이지에 | 작성시간 25.01.01 헐.. 10시간 만에 사망했다니
  • 작성자문해원 | 작성시간 25.01.01 중국에서도 비슷한일있었는데 실온에서 냉동으로 나중에 이동한거엿나..한번 균생기면 잘 안사라지나봐
  • 작성자눈떴어 | 작성시간 25.01.01 탄수화물은 실온에 오래둔거 먹으면 안된대
  • 작성자babyFace | 작성시간 25.01.10 ㅁㅊ 나 맨날 먹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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