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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보니따 작성시간25.01.02 잘생긴 신부님 보긴했어 근데 저렇게 수납 안당하면 결국 여자랑 눈맞아서 옷벗고 결혼하더라
나 첫영성체 해주신 신부님 미국으로해외교포사목 보냈는데 여자가 거기까지 쫓아가서 뭐 어케어케 해서 면직하고 결혼해서 딸낳고 산다고했고
인성 개 파탄났는데 기타잘치고 작사작곡 잘하는 키 185 신부도 쫓아다니던 스토커가 우리 성당 있을때도 와서 난리났었고 유부녀 아줌마랑 안좋은 소문 돌아서 섬으로 보냈는데 섬생활 적응못하고 쉴때 자꾸 육지로 나오다가 스스로 옷벗고 무슨 진정 사랑하는 여인을 만났다고 나이 50넘어서 결혼함 지금 백수래 -
답댓글 작성자 코코보니따 작성시간25.01.02 솔직히 사제 되려면 중고등학교때 예신학교부터 다니면서 준비하고 신학교 가서도 끝까지 졸업하는 사람 드물정도로 1,2학년은 외출금지에다가 개빡세고 사제 서품 받기전에 공개적으로 주보에 결격사유 있는지 없는지 제보받고 과장 좀 보태서 사돈의팔촌까지 집안조사도 하는데 그런 과정 다 거치고도 문제생겨서 짤리거나 그만두는거는 참 할말없긴해 결국 나약한 인간인거지 내 주일학교 동갑동창도 신학교 졸업 2~3년 앞두고 퇴학당함 부모가 아들 신부된다고 입털고 다니면서 사고치고 걔도 주변에서 학사님 학사님 해주니까 어른들 앞에서 예의 밥말아먹고 깽판치고 여자청년들이랑 술마시고 스킨십하고 그래가지고 학교에서 알아서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