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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1.04 이거 맞는말임 사회가 좀 경쟁과 야망있고 그런걸 원하지만 본인 성향이 그런거와 맞지 않는다면 그런건 본인 생존을 위해 밀어두고 신경을 끄는것도 중요한것 같음 안그러면 사회가 원하는것 내가 마음이 편한것에 대한 괴리감땜에 정병옴... 그리고 히키코모리 시간이 길어질수록 현실과 멀어지니까 짧게,짧게라도 여기저기 일해보면서 본인과 맞는 일을 찾아 경제활동 하는거 중요한것 같음 경제 활동 하다보면 돈 생겨서 병원이든 상담이든 다닐수 있고 사람만나면서 좀 현실도 돌아볼수있고 하는 그런감이 생기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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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1.04 나도 현 직업 전 마지막 직장에서 사수한테 가스라이팅 언어폭력으로 점점 의기소침 해지다가 도망치듯이 때려치우고 바로 폰 번호 바꾸고 집에서 박혀 있으면서 카드론 ㅋ으로 빚쟁이 되고나서야 지금 직업 시작함 ㅎㅎ 육체노동이라 몸은 힘들어도 혼자 일하는 날이 많고 다른 사람들이랑 일해도 직종 특성상 내 부모님 연배랑 일해서 정신적으로 힘든게 덜했음 소위 기피직업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난 지금이 좋아 먹고 살 만큼 벌고 마음도 편하고...예전엔 출근하다가 차에 치여 죽고싶단 생각 수도없이 했었는데 남들이 선망하거나 인정해주는 직업이 아니라도 충분히 괜찮다는걸 알게되고 마음의 평화도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