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안녕하시구랴작성시간25.01.05
거기다 남자 선생님은 대화가 안된단 핑계로 여자인 나한테 전화해서 남자선생님에 대한 하소연, 애들 하소연, 남편 하소연 다 하고.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버럭질 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쌔고 쌔볐었음. 얼마전부터 큰 일 겪고나서 눈치보는 느낌이지만
작성자따듯한아아작성시간25.01.05
나 초딩때 이유없이 괴롭히던 남자애 엄마한테 우리엄마가 전화했을때 그쪽 딸이 뭘 잘못했으니까 우리 애가 그랬겠죠 해가지고 아 말이 안통하는 집안이다 싶었는데 걔 20살때 오토바이 훔치다 현행범으로 잡혀감 그 뒤론 소식 못들었는데 걔가 과연 그 뒤엔 정상적으로 살았을까? 내 생각엔 절대 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