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live/voX9homEqSs?si=AXrYWELmcEOutfUv
무죄 소식에 생각난 일화 ㅠㅠㅠㅠ
작년 11월 25일 방송에서 박주민이 알려줌
박정훈 대령 어머님이 대전현충원 자주 가신대
찾아가서 채수근 상병의 묘비를 그렇게 자주 닦으신다고...
'우리 아들이 너의 억울함 풀어줄거야' 하면서 ㅜ
자기 아들도 걱정되지만
아들이 채해병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을 잘 하기를 기원하며 기도 드린다는데
박정훈 대령의 올곧은 성격이 어머님에게 받은거 같다함
어렸을때부터 항상 '바른일을 해라' 하고 가르치셨대
기도드릴 때 '아들이 무죄 받기를'하고 기도하는 게 아니라
'채수근 상병 극랑왕생해라, 채수근 상병 억울함 다 풀려라, 내 아들은 그 역할을 잘 해야 한다'
라고 기도하심 ㅜ
아 그리고 방송에서 박주민이 비밀로 해달라한 내용이 있음
박정훈 대령은 포항 출신인데, 친척이 그쪽당에서 정치하고 있대
박주민이 얘기 하면 안 되는데 했다고 이글 본 여시들도 죽을때까지 비밀로 해주기ㅇㅇ
정말 무죄 나와서 너무 다행이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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