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94707
배우 이병헌(55)이 '오징어 게임' 속 성기훈과 오영일을 바라보는 해외 팬들의 시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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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오징어게임' 시즌2 속 성기훈과 오영일의 관계를 '브로맨스'로 보며 'BL'(Boys Love) 영상물 등을 밈처럼 만들며 열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이병헌은 "저도 유튜브를 보는데 저와 관련된 '오징어 게임' 영상에 BL이라고 대문자로 적혀 있는 것을 봤다"라며 "그런데 저는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BH(병헌의 약자, 매니지먼트 이름)를 뜻하는데 잘못 쓴줄 알았다. 혹은 병헌 리를 뜻하나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병헌은 외국팬들이 성기훈과 오영일이 '키스하라'라는 반응 등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그냥 장난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혹시 불쾌한 느낌이냐는 질문에는 "아니요. 불쾌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기분이 좋지도 않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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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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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망뭉몽 작성시간 25.01.09 외국은 이런거 걍 말하잖아 엑스맨 에릭 찰스 배우들 불러놓고 누가 위냐 이딴것도 물어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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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러 러러럴럴 작성시간 25.01.09 아 진짜ㅜ싫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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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cade 작성시간 25.01.09 불쾌하진 않지만 좋지도 않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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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en 작성시간 25.0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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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낮에는 햄스터 밤에는 갱스터 작성시간 25.01.09 아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