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배우 고민시 인생 캐릭터를 만난 것 같았던 영화 밀수의 '옥분' 작성자INFP수집가|작성시간25.01.10|조회수19,447 목록 댓글 1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영화 보고나면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받은 이유 납득 가능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탕탕탕탕후루 | 작성시간 25.01.10 진짜 연기잘하고 여기저기 안어울리는 게 없어ㅠ 작성자englishgirl | 작성시간 25.01.10 옥분이ㅠㅠㅠ 난 그 마담되기 전 레지시절 스타일링 귀엽고 좋았는데 짧게 나와서 아쉬웠음.. 작성자달냥냥 | 작성시간 25.01.10 대사를 맛깔나게 잘해...짱이여요 작성자파란옷이젤다 | 작성시간 25.01.10 진짜 어딘가에 살아있을것같다고.. 작성자TBZ주연 | 작성시간 25.01.10 옥분이는 옥분이라고 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