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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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색이사랑해 작성시간25.01.11 나도 우리집 고앵이 너무 사랑하지만 초반에 같이살때 진짜 밥줄 때 한 5분정도? 그 몇분 끊이지않고 울어대는데 진나 사람 미치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하..
캔따주는데 그 밥주려는 때부터 시작해서 캔찾고 따서 영양제갈고 넣고 하는 그과정 내내 울러대가지고 밥자리에 놓아줄때까지 울어댐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사랑과 책임과 별개로 이웃집 민폐도 신경쓰이고 내가 돌아버리는줄 알아서 고양이 너무 미웟음.. ㅋ
하물며 저 글쓴이는 자기가 입양선택한것도 아닌데 방안에서 울어재끼는거 첨에 무시힘든데 어떻게 하겠냐고 무작정 탓하고 니잘못이니 견뎌라 하는거 너무함 ㅠ 하지만 견디는수 밖에;
나도 2주 하다가 급식기 사고 해결됨.. 하 저건 진짜 어떡하냐 시간이 답인거같은디 -
작성자 해피강와쥐 작성시간25.01.11 와 댓 .. ㅋㅋㄱㅋㅋ 한남들이 캣맘보고 길고양이 불쌍하면 다 데려가 키워라 하는수준이네; 고양이에대해서 모르면 조용히있지.. 뭔 사이버동물사랑꾼 마더테레사 이러고있네. 왜 불쌍해하는사람들이 데려가 키워야되고 왜 방묘문방묘창 사줘야돼?ㅋㅋ 애초에 전남친이데려왔었어도 3년이나 같이 키워놓고ㅋ 방묘문방묘창 제일 기본중에 기본인디. 저래서 처음, 그 한번을 조심해야됨. 처음부터 설치안한 주인들 잘못이 제일큼. 방치하겠다고 정당화하는걸 어떻게 이해하노 ㅋㅋ 진짜 생각없고 책임감없는 사람들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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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송이볶음 작성시간25.01.12 아.. 뭔가 이해가
저분 얼마나 스트레스받고
근데 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쓴거같아… 잠도못잔거같음
나도 밖에풀어놓고 있던
(식당에서 키우는건 아닌데 밥은주던)
새끼냥 데려왔거든 근데 방묘철창 했는데 낮아서 > 다시 긴걸로 설치.
종류 3번이나 바꿨어~^^
방충망도 해봄. 다 찢어버림 ㅎㅎ
도어락까지 열고나감. 발로 문 열어 미쳤음.
그리고 사람이 문열고 왔다갔다 할때
조심한다고 해도
너무 날쌔서 가끔 집밖으로 튀어나가.
빌라고 층마다 막혀있어서
멀리못가는데 그래도 다시 집어넣느라고
힘들었어 ㅜ
근처에서 자기가 놀만큼 놀고다시
집은 또 찾아와. 안열어주면 계속 울어
그리고 이럴땐 간식도 장난감도 관심없어
그리고 이렇게 나가면
초반에는 잠도못자고 한참 찾다가 자고
스트레스 엄청받았어.
놀아주면 되지 않냐고…?
장난감 엄청 자주바꾸고
몇시간동안 놀아주고(땀범벅임)
캣닢 캣타워 안해본게없음
간혹가다 이런애들 있는데
이런냥이 진짜 안만나본 사람들은 이해못해 냥이걱정 + 잠도못잠 + 스트레스 때문에
멘탈 다나감.. 그래도 댓글처럼
방묘문 설치해보고.. 노력은 해봐야될듯 ㅠ
저분도 멘탈 추스리구 잘 해결했음 좋겠다 남일같지않네 -
답댓글 작성자 송송이볶음 작성시간25.01.12 송송이볶음 저사람은 주택이네.. 하 진짜 내 일 같아서 자꾸 댓글길어진다 ㅠㅠ
우리집은 빌라지만
이름부르면서 (보통 애들 사이클상 야밤이나 새벽에 나가려고하니까)
딸랑이흔들고 찾는거 진짜 민폐라고 생각하거든 그시간에 사람들 다 잘시간이잖아..?
이것도 스트레스인데
들어오겟거니~ 하고 무시할 성격도 못되고 찾긴찾아야겠고 잠도 제대로 못잘거고 다음날 일은 가야되고
와.. 얼마나 멘탈이나갈까 ㅠ
빨리 애 델고오면 문부터 설치하고
그러고도 나가려고하면 문 밖에
무거운거 놔두고 못나가게 하는 방법으로
잘 막아봐야할것같음 ㅜㅜ 저기다 알려주고싶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