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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영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장면 129 (스압주의) (BGM)

작성자블위|작성시간25.01.11|조회수5,730 목록 댓글 5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buzzfeed.com/danieldalton/there-will-be-scrolling#.dhv1GBlQW






버즈피드 (미국의 소셜미디어 웹사이트)에 올라온 영화 속 아름다운 장면 129

기준은 촬영기법과 시각적 아름다움이라고 함

장면에 따라서 스포주의 및 엄빠주의




영화제목 (개봉연도) - 감독 이름순으로 정리함







1.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 테렌스 맬릭


2. 마스터 (2012) - 폴 토마스 앤더슨


2. 더 문 (2009) - 던칸 존스


4. 친절한 금자씨 (2005) - 박찬욱


5. 블랙 스완 (2010) - 대런 아로노프스키


6. 사이코 (1960) - 알프레드 히치콕


7. 뮬란 (1998) - 토니 밴크로프트, 베리 쿡


8. 포레스트 검프 (1994) - 로버트 저메키스


9. 카사블랑카 (1942) - 마이클 커티즈


10. 맨헌터 (1986) - 마이클 만


11. 세가지 색: 블루 (1993) - 크지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12. 나이트 메어 (1985) - 웨스 크레이븐 


13. 아이즈 와이드 셧 (1999) - 스탠리 큐브릭


14. 샤이닝 (1980) - 스탠리 큐브릭


15. 보이후드 (2014) - 리처드 링클레이터


16. 늑대의 거리 (1985) - 윌리엄 프리드킨


17. 프란시스 하 (2012) - 노아 바움백


18. 저수지의 개들 (1992) - 쿠엔틴 타란티노


19. 페리스의 해방 (1986) - 존 휴즈


20.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 - 스탠리 큐브릭


21. 아메리칸 뷰티 (1999) - 샘 멘데스


22. 영웅 (2002) - 장예모


2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 웨스 앤더슨


24. 세가지 색: 레드 (1994) - 크지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25.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 - 쿠엔틴 타란티노


26. 이창 (1954) - 알프레드 히치콕


27. 쉰들러 리스트 (1993) - 스티븐 스필버그


28. 서스페리아 (1977) - 다리오 아르젠토


29. 좋은 친구들 (1990) - 마틴 스콜세지


30.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 쿠엔틴 타란티노


31. 프린세스 브라이드 (1987) - 로브 라이너


32. 007 스카이폴 (2012) - 샘 멘데스


33. 레이더스 (1981) - 스티븐 스필버그


34. 아라비아의 로렌스 (1962) - 데이빗 린


35.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2006) - 타셈 싱


36.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 조지 밀러


37. 인셉션 (2010) - 크리스토퍼 놀란


38. 다즐링 주식회사 (2007) - 웨스 앤더슨


39.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2000) - 조엘 코엔


40. 빅 피쉬 (2003) - 팀 버튼


41. 중경삼림 (1994) - 왕가위


42. 플레전트빌 (1998) - 게리 로스


43. 지옥의 묵시록 (1979)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44. 콰이강의 다리 (1957) - 데이빗 린


45. 스타 워즈 (1977) - 조지 루카스


46. 차이나타운 (1974) - 로만 폴란스키


47. 결투 (1971) - 스티븐 스필버그


48. 델마와 루이스 (1991) - 리들리 스콧


49.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7) - 데이빗 예이츠


 50. 더 로드 (2009) - 존 힐코트


51. 세븐 (1995) - 데이빗 핀처


52.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 이안


53. 천국의 나날들 (1978) - 테렌스 맬릭


54. 인투 더 와일드 (2007) - 숀 펜


55. 블레이드 러너 (1982) - 리들리 스콧


56. 파이트 클럽 (1999) - 데이빗 핀처


57. 마더 오브 조지 (2013)- 앤드류 두선무


58.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 폴 토마스 앤더슨


59. 자헤드 - 그들만의 전쟁 (2005) - 샘 멘데스


60. 미시시피 버닝 (1988) - 앨런 파커


61. 선샤인 (2007) - 대니 보일


62. 크리스마스 악몽 (1993) - 팀 버튼


63. 수색자 (1956) - 존 포드


64.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7) - 앤드류 도미닉


65. 노스페라투 (1922) - F.W. 무르나우


66. 킬러스 (1946) - 로버트 시오드맥


67. 에일리언 (1979) - 리들리 스콧


68. 다크 시티 (1998) - 알렉스 프로야스


69.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4) - 알폰소 쿠아론


70. 아메리칸 사이코 (2000) - 메리 해론


71. LA 컨피덴셜 (1997) - 커티스 핸슨


72. 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 에드가 라이트


73. 살인의 추억 (2003) - 봉준호


74. 제 3의 사나이 (1949) - 캐럴 리드


75. 파이트 클럽 (1999) - 데이빗 핀처


76.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 소피아 코폴라


77. 레퀴엠 (2000) - 대런 아로노프스키


78.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2) - 스티븐 스필버그


79. 드라이브 (2011) - 니콜라스 윈딩 레픈


80. 아키라 (1988) - 오토모 가츠히로


81. 엔터 더 보이드 (2009) - 가스파 노에


82. 펄프 픽션 (1994) - 쿠엔틴 타란티노


83. 맨헌터 (1986) - 마이클 만


84. 로미오와 줄리엣 (1996) - 바즈 루어만


85. 도둑 (1981) - 마이클 만


86.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8) - 데이빗 핀처


87. 로드 투 퍼디션 (2002) - 샘 멘데스


88. 인썸니아 (2002) - 크리스토퍼 놀란


89. 엑소시스트 (1973) - 윌리엄 프리드킨


90. 글래디에이터 (2000) - 리들리 스콧


91. 옛날 옛적 서부에서 (1968) - 세르지오 레오네


92. 더 브레이브 (2010) - 에단 코엔, 조엘 코엔


93. 아라비아의 로렌스 (1962) - 데이빗 린


94.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959) - 알프레드 히치콕


95. 록키 (1976) - 존 G. 아빌드센


96. 트루먼 쇼 (1998) - 피터 위어


97. 석양의 건맨 (1965) - 세르지오 레오네


98. 매드 맥스 (1979) - 조지 밀러


99. 시티 오브 갓 (2002) -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100. 이터널 선샤인 (2004) - 미셸 공드리


101.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2001) - 피터 잭슨


102. 트론: 새로운 시작 (2010) - 조셉 코신스키


103. 멜랑콜리아 (2011) - 라스 폰 트리에


104. 더 레슬러 (2008) - 대런 아로노프스키


105. 니모를 찾아서 (2003) - 앤드류 스탠튼


106. 더티 해리 (1971) - 돈 시겔


107. 쇼생크 탈출 (1994) - 프랭크 다라본트


108. 물랑 루즈 (2001) - 바즈 루어만


109. 스타 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1980) - 어빈 케쉬너


110. 킬 빌 - 1부 (2003) - 쿠엔틴 타란티노


111. 시계태엽 오렌지 (1971) - 스탠리 큐브릭


112. 디어 헌터 (1978) - 마이클 치미노


113.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1920) - 로베르트 비네


114. 숨은 요새의 세 악인 (1958) - 구로사와 아키라


115. 다크 나이트 (2008) - 크리스토퍼 놀란


116. 배리 린든 (1975) - 스탠리 큐브릭


117. 밀러스 크로싱 (1990) - 조엘 코엔


118. 스탠 바이 미 (1986) - 로브 라이너


119.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98) - 스티븐 스필버그


120. 노예 12년 (2013) - 스티브 맥퀸


121. 아멜리에 (2001) - 장-피에르 주네


122. 올드보이 (2003) - 박찬욱


123. 칠드런 오브 맨 (2006) - 알폰소 쿠아론


124. 현기증 (1958) - 알프레드 히치콕


125. 졸업 (1967) - 마이크 니콜스


126. 주라기 공원 (1993) - 스티븐 스필버그


127. 이웃집 토토로 (1988) - 미야자키 하야오


128. 매트릭스 (1999) - 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129. 어톤먼트 (2007) - 조 라이트











자세히 보면 순위가 아닌, 장면과 색감이 비슷하거나 묘하게 이어지는 장면들이 연이어져 배열됨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재미로 보시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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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파민단식중 | 작성시간 25.01.11 한 컷만으로 감탄하게 하는 장면들이다... 아직 못 본 영화들 영업됨ㄷㄷ
  • 작성자Frohsinn 82 | 작성시간 25.01.11 아 포레스트 검프 저 집ㅠㅠ제니 인생 너무 기구해...
  • 작성자룰롱레몬 | 작성시간 25.01.11 주라기공원 쩔었지... 최근에 하얼빈 두만강씬도 너무 아름답더라(실제로는 몽골 호수)
  • 작성자요네스뵈 | 작성시간 25.01.12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이 많네? 하나도 안봤는데 관심이 생겼어
  • 작성자꼬마만두 | 작성시간 25.01.16 와대박 안본것들많다 하나씩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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