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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빠를 미치게하는 스타성 원탑의 일화들

작성자타고난패배자승리자의반대말| 작성시간25.01.13|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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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암내걸 작성시간25.01.13 원경왕후한테 왜그랬노!!!!!!!!!!!!!!!!!!
  • 답댓글 작성자 타고난패배자승리자의반대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3 양녕을 처가에서 살게한게 피의숙청이 될지는...몰랐을듯 처남들이 양녕이랑 너무 친했던게 오히려 구설수에 오르기좋았던..ㅠ 태종이 임금되고 민씨가문은 원래도 권세있는 양반가문인데 처남들의 힘으로 민씨가문이 더 힘이 커짐 가뜩이나 신덕왕후(계모)의 막내를 세자로 책봉했던 아버지(이성계)때문에 외척이 권력잡는거 개싫어하는 태종인데 처남이 말실수한거 " 빨리 양녕이 임금되면 좋겠다"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죠 " 식의 뉘앙스가 담긴 소리를 한걸 듣고 양녕이 지 아빠한테 바로 가서 꼰지름 ㄹㅈㄷ 외가가 권력잡아서 세도정치가 되서 엉망된 조선중후기보면...례......태종 여성관 얘기는 여자를 진짜 좋아한건 맞음
  • 답댓글 작성자 암내걸 작성시간25.01.13 타고난패배자승리자의반대말 와 글쓴여시 역사박사다!! 조카랑 친한게,,, 실이되다니 세상에 ㅜ 조강지처 팽한게 존나 괘씸해
  • 답댓글 작성자 타고난패배자승리자의반대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3 암내걸 양녕이 임금이되면 양녕믿고 처남(민씨가문)이 더 권력쥐고 활개칠거라고 예상한거지 .. 원경왕후 아버지인 민제가 대단한 학자라서 태종도 존경했는데 민제가 죽기전까지 처남들 살리고 내버려둠 그때 처남들이 양녕이 임금되기 기다리는듯한 발언들과 권력놀음하는 행실들이 자기가 죽으면 외척이 권력을 잡는 세도정치가 되겠다고 판단한거지 그래서 민제가 죽자마자 처남들 숙청부터 시작함
  • 작성자 ONE IN A BILL10N 작성시간25.01.13 조선 역사를 훑어봤을 때 외척을 견제한 건 잘한 일인 거 같은데 원경왕후 개인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을 거 같아서 참...
  • 작성자 너의 우울이길다 작성시간25.01.13 존잼 ㅠㅠㅜ
  • 작성자 정금쟈 작성시간25.01.16 여시 진짜 재미있다 ㅠㅠㅠ 글 써줘서 고마워!!!!
  • 작성자 오아이원 작성시간25.01.20 태종개웃기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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