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85777
전 세계의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미국의 치매 환자가 2060년엔 매년 100만명이 새로 발생하고,
55세 이상의 42%가 평생에 걸쳐 치매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55세 이상의 평생 치매 위험은 42%나 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여성, 아포지단백질E4(APOE ε4) 대립 유전자를 가진 사람,
흑인의 평생 치매 위험은 약 45~6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새로 치매에 걸리는 미국 성인은 2020년 약 51만4,000명에서
2060년에는 약 100만 명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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