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거지같은읍읍작성시간25.01.31
나도 고관절 안 좋은 래브라도 키우고 있는데, 보는 내내 눈물 줄줄 흘리면서 정말 공감 많이 했어! 지금은 너무 소중한 내 자식이고 새끼지만, 대형견 키우는 게 정말 돈도 많이 들고 힘든 일이라 매번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 솔직하게 말해. 어지간한 책임감 아니면 키우지 말라고.... 선택하기 전에 수십, 수백번 생각해야해ㅠㅠ 바라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뛰어다닐거야! 여시 앞날도 행복 가득한 꽃길이길 바라며, 좋은 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