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언제나둘이함께작성시간25.01.15
예전에는 현타가 안 왔고 지금도 막 질투가 나고 그런 건 없거든 어차피 내 길은 아니라서? 근데 이번 탄핵사태로 뭔가 이상하다고 처음 느끼긴 했어 막연하게 수익구조가 잘못됐다 생각하는 이런 거 말고 뭔가 정말...연예인들이 정말 현실과 유리되어있다는 걸 체감하니까 연예인들 죽는 소리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저 사람을 저렇게 만드는데 들어간 수많은 노동력들은 없는 것처럼 치부되니까 부당하게 느껴져
작성자시...뱅아작성시간25.01.16
노력대비 많이버는건 맞는거같음 엄청 어린나이에도 성공해서 많이 버니까?? 대부분은 그 연예인 하나를 위하 일하는 다른 주변인에 본인 투영을 더 많이하게되겟지... 글고 우리나라는 워낙 공부공부 하던나라라 그걸 더 고깝게 보는거같기도 ㅋㅋ 그거랑 상관 전혀없이 오히려 멍청한 사람도 성공하기 좋아서??
작성자탄핵할때까지스쿼트하는여시작성시간25.01.16
연예인한테 관심 안주면 될 일 아니냐는말의 어폐는 이미 자본주의가 비연예인한테 그런 삶을 살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거임. 치킨은 좋지만 연예인은 관심없는 내가 치킨사러가서 왜 다이어트약이랑 치킨광고를 동시에 찍는 연예인 입간판을 보고 간접소비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