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wikitree.co.kr/articles/1018385
이성민은 "여기 왔더니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어 마음이 아팠다. 극장에 사람이 거의 없는 거 같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극장에 관객이 없을 땐 배우들이 참 힘들다. 그런 기간에 특히 영화를 개봉하면은 정말 죽고 싶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이성민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성민은 "그렇지만 그래도 감당해야 되는 게 배우들이니까. 저희 영화 끝까지 잘될 수 있도록 많은 힘 주시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얼피싱 작성시간 25.0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나탐 작성시간 25.0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뿌요뿌요소다 작성시간 25.01.20 하얼빈은 그래도 400만 넘더라구요
-
작성자쿠킹공듀 작성시간 25.01.22 그만둬도 평생 놀고먹을돈 있으면서 저런말하는게 너무웃기네....우리가 더 힘들어요^^
-
작성자포도잼토스트 작성시간 25.01.27 재밌으면 다 보러감.. 출연료 억대로 받고 빌딩도 있는 양반들이 죽는 소리 하니까 존나공감안간다 특히 이 시국에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