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이상하리만큼 2찍과 친한 주진우 기자 친화력 수준

작성자마소|작성시간25.01.16|조회수7,871 목록 댓글 68

출처: 여성시대 마소





계엄령 또 터지면 자기집에 숨겨준다고 하는 전광훈 목사





명태균과는 말모


홍준표랑은 호형호제 하는사이









이명박한테도 막 친해지려하다(당시엔 이름 몰랐음) 이명박이 이후 주진우라는거 알게되고 식겁했다고






윤석열 김건희와도 친함













저 친화력으로 기자가 아니라 영업을 했으면 재벌이 됐을덧,,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8k LOVE!! | 작성시간 25.01.16 카비바라야 뭐야.. 근데 따듯하다고 할 정도면 진짜 인간성이 좋은건가;;;
  • 작성자랴!크레이지덤 | 작성시간 25.01.16 우리팀 맞지?ㅋㅋㅋ
  • 작성자똥공장 | 작성시간 25.01.16 내 기준 극우의 가호를 받은 3인이 난제임;;
    1. 주진우
    2. 황기자
    3. 서울의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가을웜톤 | 작성시간 25.01.16 나도 약간 이런데… 그 사람이 잘못했고 잘했고 그런 데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그 사람이 그걸 하기 위했던 그동안의 삶의 질곡과 ‘노고’에 초점을 맞춰줌,, 그래서 자기랑 스탠스가 다른 건 알지만 말이 통한다고 생각함…
    다시 주진우 얘기로 돌아와서 주진우는 정보까지 꾀고 있으니 그 사람들의 삶의 노고에 더 초점 맞춰주기 어렵지 않을 거고, 반기만을 든다기보단 그 사람들의 헌신을 알아줌,, 그 사람들은 별의 별걸 다 본 사람들이고, 대의라는 미명하에 수반되는 이득이 엄청 중요하다보니 주진우 또한 다 돈 벌어야해서 지금 이런 것일 뿐 아직 자기가 알려줄 게 많은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품어주고 싶어함. 저 올곧음이 나를 향한 걸 생각하면 욕심남.
  • 답댓글 작성자가을웜톤 | 작성시간 25.01.16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거짓말로 밥벌어먹고 살기에 거짓말하면 다 알아서 거짓말도 딱히 할 필요없음.. 그래서 주진우가 좌파인 거 한 순간도 잊지 않잖아? 오류가 있는 사람들도 다 힘든 부분은 있고, 그 자리까지 오르려면 나름의 가치관도 능력도 있어야 함. 그건 맞음,, 그래서 자기가 진실로 통감하는 부분에만 초점 맞추는 거..저 사람들은 주진우는 거짓말도 딱히 안 하지 정치적으로는 적인데 나를 이해해주지 게다가 가끔은 내 말이 다 맞다고 하는 게 의심스러운 내 편의 말보다 더 와닿고 나를 더 이해해주는 것 같음,,
    어차피 깊게 관계할 것도 아니고 기분 좋지 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