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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과즙육즙팡팡 작성시간25.01.27 울애기들 시츄 두마리 아빠아들 키웠는데 아들이 먼저가고 아빠가 2년뒤에 죽었는데… 내가 너무 그리워하다가 아빠애가 갈때는 신부전으로 앙상하고 피부안좋게 갔는데 장례할때 닦이니까 뽀얀모습으로갔거든..
그러고 한동안 꿈에안나왔다가,, 하루는 교실같은 햇빛비추는곳에 앞뒤로 앉은 남자애둘이 너무 아름답게 자고있었나 그랬는데 내가 우연히 깨우게되는데 앞에 있던애 등짝이 피부병이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아?! 했은데 “응 괜찮아” 라고 해줬다 그러고 꿈이 잘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재밌게 논 느낌만있는데 다꾸고나니 아마 울 애기들이 아마도 남자애들로 환생했구나라고 느껴졌어,, 어딘가에서 잘 살고있을것 같아 -
작성자 청상아리 류선재 작성시간25.10.22 내가 꿈을 진짜 잘 안꾸는데 외할머니 돌아가신날 아침에 자다가 꿈꿨는데 할머니가 나한테 뭐 말씀하실라 했는데 말은 못하시고 초록색 가방주고 가심.. 약간 느낌이 에르메스 큰가방 같은 느낌이었는데 주시면서 뭐 말씀하시려고 했는데 누구랑 싸우고 계셨음.. 할머니가 "내가 말한다고!!" 하니까 옆에서 누가(누군지는 모름) "아니야 내가 말한다고!!" 하고 싸우다 잠 깸..;; 일어나서 이게 뭔꿈인가.... 그러고 점심쯤 엄마한테 전화와서 외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