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Big_Kims_DM/status/1879667410867044524?t=mYszr9wDm3PrPDcx_cSOWQ&s=19
먼저 시작은 이 트윗임
요즘 유튜브 숏츠 광고 수위 미친 게
— 양이🕯 (@siwns1911) January 13, 2025
약 10일 전, 다이어트 약 광고로 “남친이 이제 들박 할 수 있다“라는 멘트로 영업하길래 바로 신고 넣음. 근데 유튜브가 제재도 안 하고 오히려 해당 업체는 노출, 성적 암시 문구를 숏츠 광고에 시리즈로 풀더라. 유튜브 코리아 진짜 유해함. 인셀에 먹혔어. https://t.co/GWei4aE6ZW
(이 광고 어린이 얼굴 ai같아서 안가림
실존인물 아닌거 같아서)
이걸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고 재게시 하며 목소리를 내니
멘션으로 답함. 그러나.
여자들 몰카 도촬하는 거 고발하는 채널은 즉시 정지 시키고
수익창출도 막으며 민원제기해도 해답이 없어서
해당 유튜버가 유튜브 '본사'에 연락해서 해결함.
수익창출도 물론 풀림.
그런데 여성 2명이 죽어나갈때까지 비방을 멈추지 않았던
뻑가는 수익창출정지는 커녕 영상 삭제조치나
경고조치도 없었음. (대응속도차이가 너무 심하다는거)
그리고 또
https://x.com/Big_Kims_DM/status/1879882965712523583?t=RQEW64zsm1HFcGPlIPdV2Q&s=19
(밑으로 쭉 한사람이 이어 쓴 타래임)
(감빵인도자라는 분이 그 여성들 도촬하는 남성
올리는 채널 운영자분이시자 채널 이름임
이분도 다 정지 당해서 한국유튜브측에 건의했다가
해결안되서 아예 본사로 건의해서 해결하심. )
유독 우리나라만 이런다는 느낌이 강함.
광고차단해도 효과없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광고들 수위도 눈쌀찌푸려지고
정지하는 기준이 사이버렉카들은 아무리 신고해도 계정유지.
여성들이 조금만 같은 여성들에게 도움되거나
한남 단어 쓰거나해서 신고 들어오면 바로 정지.
공정하게 운영중인거 맞는지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이런 내용의 극우 유튜브 채널들 아무리 신고해도
계정 유지중인것도 이상함
유튜브 본사는 한국측이 이따위로 운영중인거 모르는 거 같음.
본사 측에 건의하면 바로 해결된다는 채널들이 많은 걸 보니
문제시 둥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