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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아직 보내지 못했습니다“ 2021년 청룡 박정민 수상소감

작성자INFP수집가|작성시간25.01.23|조회수15,987 목록 댓글 8

출처: 여성시대 (INFP수집가)

https://youtube.com/shorts/8KJLVIQLqjQ?si=hgcxKMZoPxkG6gYU


‘다만 악으로 구하소서’ 로 남우조연상을 받았을때 고 박지선 개그우먼을 언급한 박정민
실제로 장례식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이 박정민이 였다고해
아직 보내지 못했다는 말이 누군가를 먼저 떠나보낸 입장에서 너무 와닿고 슬퍼서 가져왔어


https://youtu.be/1y929PPPHrw?si=CZB4VJXIlih1NdCh

풀영상




친하던 두사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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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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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달이하루처럼가요 | 작성시간 25.01.23 슬프다...
  • 작성자폴린 플라워 | 작성시간 25.01.23 트위터 첫번째로 팔로우한 연예인... 트위터에 소소한 글 올리시는거 너무 좋았는데..
  • 작성자드대드 | 작성시간 25.01.23 눈물나ㅠㅠㅠ
  • 작성자친일파ㅗ청산가ㅏ리 | 작성시간 25.01.23 비상 ...
  • 작성자윤재은 | 작성시간 25.11.19 눈물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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