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INFP수집가)
https://youtube.com/shorts/8KJLVIQLqjQ?si=hgcxKMZoPxkG6gYU
‘다만 악으로 구하소서’ 로 남우조연상을 받았을때 고 박지선 개그우먼을 언급한 박정민
실제로 장례식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이 박정민이 였다고해
아직 보내지 못했다는 말이 누군가를 먼저 떠나보낸 입장에서 너무 와닿고 슬퍼서 가져왔어
https://youtu.be/1y929PPPHrw?si=CZB4VJXIlih1Nd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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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던 두사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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