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다음카페(Daum)
ㅁㅂ
유튜버 <더들리>
대개 일반인들이 가기 어려워하는 가격인
프리미엄 호텔 또는 다이닝 리뷰를 주로 함.
우니(성게알)를 너무 좋아해서 프사가 우니라고 한다.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의 식당이자
국내 유일한 미슐랭 3스타 다이닝 <모수>
흑백요리사 방영 시점에는
모수가 폐업한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유튜브 후기로 사람들이 몰렸는데
모수 영상이 끝나고 이어지는 알고리즘이
이런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이기도 하고
영상도 많이 친절한 편이고
식견도 높으신 지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들도
특징이라던가, 식감이라던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는 편이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영상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을 모자이크 처리하는데
목소리 편안함 + 시선이 분산되지 않는 탓인지
보기에 편안하다는 평이 엄청나게 많음.
2022년 까지는 블로그로 후기를 쓰다가
유튜브로 넘어왔다고 함.
블로거 때도 팬층이 두터웠다고.
영상 업로드 주기도
월에 4~5개로 준수한 편이고
약간 다른 세계 체험하는 느낌이라
밥반찬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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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박죽꿈 작성시간 25.01.26 맞아 더들리 뜨기전부터 유명해서 자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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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롬앤앤 작성시간 25.01.26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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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라이곤 작성시간 25.01.26 별로인 곳도 악평은 안 하면서 의견은 잘 드러내서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음 어그로 안 끌고 호들갑 안 떨고 딱 알고싶은 정보만 잘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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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끼끼킥 작성시간 25.01.26 나도 예전부터봄 ㅋㅋ 한끼 몇십만원하는 음식 먹어도 돈에 크게 연연안하고 먹어서 그런가 찐 후기보듯이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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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nric3 작성시간 25.01.27 영상 많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