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긴장되는 순간 중 하나가 같이 일하던 동료가 부득이 하게 자리를 비워서 내가 2인분을 하게 될 때다. Twt
작성자21722 작성시간25.01.28 조회수0 댓글 1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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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랑제리 작성시간25.01.28 이래서 인력 줄이면 걍 태업해야해 난 회사에서 팀장이 지맘대로 인력 줄여놓더니 갑자기 퇴사해서 공석인 상태에 적은 인력으로 진짜 거지같이 일했는데.. 에휴 근데 또 알바하는 연령대 친구들 어리기도 하고 알바는 직장이 아니니 불안정하기도 해서 쉽게 못그러겠지 ㅠ 근데 여자 알바면 저렇게 혼자 두고도 알바 몸 정신이 갈리던 말던 안심할 것 같은데 남알바남이면 애초에 혼자 안둘 것 같아서 급 빡친다.. 나도 알바할때 하필 몸살기 있는날 개바쁜데 첫출근한 1명을 내가 가르치면서 둘이서 일해서 사장 개욕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