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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이동진의 국내외 오컬트 호러 영화 평점 및 한줄평

작성자김윤아|작성시간25.01.29|조회수9,703 목록 댓글 38

출처: 여성시대 Sophie Baek




한줄평 없는 것도 있음



곡성 (나홍진 /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5.0
그 모든 의미에서 무시무시하다.




라이트하우스 (로버트 에거스 / 로버트 패틴슨, 윌렘 데포)

5.0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 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4.5
미지가 아닌 기지에 대한 공포. 당신은 진짜 두려운 게 뭔지 이미 알고 있다.




유전 (아리 애스터 / 토니 콜렛,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4.5
‘악마의 씨’ 50주년, 오컬트 무비 대표작 목록에 또 한 편이 추가됐다.




더 위치 (로버트 에거스 / 안야 테일러 조이, 랠프 아이네슨)

4.0




불신지옥 (이용주 / 남상미, 류승룡, 김보연, 심은경)

3.5
한국 공포영화에 대한 희망을 버릴 수 없는 이유.





서스페리아 (루카 구아다니노 /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미아 고스)

3.5
부끄러움 모르는 이전 세대 권력을 학살하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3.0
모험적 시도에 스타 파워가 제대로 기여한 경우.




사바하 (장재현 /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2.5
묵직한 질문과 흥미로운 설정이 날개를 펴지 못한다.




파묘 (장재현 /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2.5
허리가 끊겨 양분된 후 힘을 못 쓰는 이야기, 편의적 보이스오버로 시각적 상상력을 대체한 맥없는 클라이맥스.




검은 수녀들 (권혁재 /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2.0
이 장르에서 구마 의식이 뻔하고 맥없다면.




사자 (김주환 /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2.0
장르에 대한 판단착오.




<변신>, <방법: 재차의>, <클로젯>, <사흘> 등은 평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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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도파민아웃 | 작성시간 25.01.29 쫄보 방금 보고 왔는데 괜찮았어!!! 눈 살짝 뜬 경우는 잇엇음…그리고 재밌었어! 보기 추천!!
  • 작성자바라는 건 다 이루어진다 | 작성시간 25.01.29 장재현감독이랑 잘 안맞으신가보넼ㅋㅋㅋㅋ
  • 작성자국민의혐 | 작성시간 25.01.29 앗 검은수녀들이 사자랑 똑같네 좀 아쉽지만 그정돈가 ㅋㅋㅋ
  • 작성자딤디딤 | 작성시간 25.01.30 내가 느낀 거랑 비슷하다 불신지옥 진짜 잘 만든 공포 영화라고 생각함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보니 한국 오컬트는 곡성만한 게 없다 싶음
  • 작성자뽀송수건 | 작성시간 25.01.30 이 이동진
    동 동진이
    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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