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안산꿀꿀이주유소
1. 사랑과 그리움
“我见青山多妩媚,料青山见我应如是。”
(내가 푸른 산을 보니 참 아름답구나, 아마도 푸른 산이 나를 볼 때도 그러하겠지.)
→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의 마음을 자연에 빗댄 표현.
“人生若只如初见。”
(인생이 처음 만난 순간처럼만 흐르면 얼마나 좋을까.)
→ 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의 설렘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는 뜻.
“既见君子,云胡不喜?”
(그대를 보았으니 어찌 기쁘지 않으랴?)
→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행복해진다는 뜻.
“山河远阔,人间烟火,无一是你,无一不是你。”
(산과 강은 멀고, 세상은 넓지만, 어느 것도 너이면서, 어느 것도 너가 아니다.)
→ 세상의 모든 것이 너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성적인 표현.
2. 변치 않는 사랑
“执子之手,与子偕老。”
(그대의 손을 잡고 함께 늙어가리.)
→ 고전적인 사랑의 맹세.
“愿得一心人,白首不相离。”
(마음을 나눌 단 한 사람을 얻어, 백발이 되어도 서로 떠나지 않기를.)
→ 평생 변치 않는 사랑을 바라는 시적인 표현.
“你是我藏在云层里的月亮,也是我穷极一生寻找的宝藏。”
(너는 내가 구름 속에 감춰둔 달이자, 평생을 다해 찾아 헤맨 보물이야.)
→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
3. 세월과 사랑
“世间安得双全法,不负如来不负卿。”
(세상에 어찌 둘 다 가질 방법이 있을까, 부처님을 저버리지 않으면서도 그대도 저버리지 않는 길이.)
→ 신념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애절한 마음.
“此情可待成追忆,只是当时已惘然。”
(이 감정은 훗날 추억으로 남겠지만, 그 순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네.)
→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련한 후회.
“纵然相思入骨,怎敌岁月蹉跎。”
(그리움이 뼛속까지 스며들어도, 세월의 흐름을 이길 수는 없겠지.)
→ 시간이 흐르면 결국 사랑도 희미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인 낭만.
4. 시적인 고백
“你是年少的欢喜,也是余生的甜蜜。”
(너는 내 어린 시절의 설렘이자, 남은 생의 달콤함이야.)
→ 첫사랑 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표현.
“风停在窗边嘱咐我要热爱这个世界,而我只想热爱你。”
(바람이 창가에 멈춰 나에게 세상을 사랑하라고 속삭였지만, 나는 오직 너만 사랑하고 싶어.)
→ 세상의 모든 것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뜻.
“人间烟火,山河远阔,无一是你,无一不是你。”
(세상의 모든 풍경 속에서 너를 찾을 수 없지만, 동시에 어디에나 너가 존재해.)
→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한 문장.
“春水初生,春林初盛,春风十里,不如你。”
(봄물이 처음 흐르고, 봄 숲이 무성해지고, 봄바람이 십 리를 불어도, 너만큼은 못해.)
→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조차도 너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뜻.
“我喜欢你,胜于昨日,略匮明朝。”
(나는 너를 어제보다 더 사랑하고, 내일보다는 조금 부족하게 사랑해.)
→ 사랑이 날마다 깊어지고 있다는 의미.
“你是银河赠送给我的糖。”
(너는 은하수가 나에게 선물한 사탕이야.)
→ 우주가 내게 준 가장 달콤한 선물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