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 누구든
ㅋ그게 뭐 대단하다고 ㅇㅈㄹ부터 해서 너 절대 안돼
못 버틸 걸 그만두는게 나을 듯
이러고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별소릴 다함ㅋㅋㅋ
잘난척 한 적도 없는데 너 너무 요즘 잘난척 하는 것 같다
사람이 달라졌다 이 말도 빼놓을 수 없음
돈 많이 벌면 술자리 다 쏘라 그러고
그러겠다 하면 지네들 돈 없는 거지취급 하냐 하고
이래도 까고 저래도 깜
정작 그새끼들 말 듣고 모든 걸 내려놨으면
책임져주는 사람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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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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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뀨잉뀨잉뀨이 작성시간 25.01.31 그래서 다 조용히하고있어야함~~ 급이라는게 웃기지만 그냥 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상황에 어울리는 대인관계도 새롭게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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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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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yllic 작성시간 25.01.31 나도 비슷한경험있어ㅋㅋㅋㅋ ㄹㅇ 거의 비슷함 근데 교회 열심히더니고 목사 선교사 집안임ㅋㅋ 모순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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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어콘안켜는중 작성시간 25.01.31 성공하려는 시도만 해도 경계함ㅋㅋ 나 직장 오래다니다가 짤린김에 다른 일 찾아보는데 나름 생각 많이하고 결정한 새 길이 있는데 진심으로 축하하고 조언해준거 두 명에 나머지는 절친조차도 걱정하는 얘기하면서 은근 후려치더라
한혜진이 유튜브에선가 한말 있는데
주변 사람이 새로운 도전한다고 하면 듣는 사람은 조바심 생긴다나… 그래서 그런지 그냥 많이 얘기안하고 어느정도 마이웨이하는게 필요한듯
나이들수록 친구가 슬플 때 같이 슬퍼해주는게 사실 더 쉽고 친구가 잘됐을 때 질투 없이 온전히 축하해주고 같이 즐거워하는게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걸 깨달음 -
작성자선장바둑몇급둬? 작성시간 25.01.31 진짜 찐친구는 힘들때 도와주는사람보다 잘돨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사람이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