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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고메 작성시간 25.03.03 우리 엄마도 나 크고 나서 말해줬는데 작은 교회 다닐 때 교회등록은 안하고 가끔 출석만 하는 성도님… 갑자기 목사님 없이 성도들끼리 있는 예배당에 귀신 들려서 찾아온 적 있댔음 그중에서 제일 믿음 좋은 권사님한테 당신이 기도만 하면 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징징대다가 혼자 웃다가 예언하다가 목사님 불러오고 목사님이 기도해서 퇴치함 그 후로는 교회 안나오신대 근데 엄마가 귀신들렸을 때 말하는 거 따라하는데 진짜 히!히!!히!!! 이렇게 한없이 높아지게 웃는 딱 귀신웃음소리라서 너무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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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고메 작성시간 25.03.03 그리고 다른 귀신 쫓아낸 적 있는 분한테 들었는데 귀신 시각에서 보면 성경책이 칼처럼 보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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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츌랄롱꼰 작성시간 25.03.03 지금은 탈기독교했지만 아빠가 목사고 온 가족이 모태신앙임. 동생이 초딩때 티비보다가 갑자기 뭔가 자기를 덮치는 느낌이 나더니 몸을 가눌수가 없어서 뒤로 넘어가서 꺽꺽거림. 옆 방에 있던 아빠 급하게 나와서 동생 몸에 손을 댔는데 동생왈 아빠가 손대자마자 무언가 자기 몸에서 빠져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몸 추스를수 있었고… 단순 발작이면 손댄것만으로는 나아질수 없을거고 이 일 전,후로 발작 비슷한 것 조차 한번도 일어난 적 없음. 아빠는 귀신이 들어왔다가 몸을 완전히 사로잡기 전에 바로 빠져나간거라고 하심. 이것 외에도 보고들은건 많지만 내 이성으론 이해할수 없어 완전 탈기독교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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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정사 작성시간 25.03.03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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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좆본빠는 지능이 없을 무 작성시간 25.03.03 신기하긴 하지만 귀신의 존재도 있을거라 생각도 하지만 악마는 있는데 퇴치는 인간이 한다는게 웃기다 천사는 뭐하고 하나가 허락한 악귀짓이란것도 웃기고 여자는 여혐이 가득한게 신의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