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들어본 가장 상처받는 말 혹은 들어본 막말 적어보는 달글 작성자짜장면맛집좀| 작성시간25.02.02| 조회수0| 댓글 5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회사는독서실 작성시간25.02.02 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딩동댕대학원 작성시간25.02.02 친구 하지마 걔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뽀끼 작성시간25.02.02 넌 내가 웃으라할때.웃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rbmart. 작성시간25.02.02 개 뼉다구만도 못한년아초5때 지 딸왕따시킨다고 나 잡아다가 지네집에서 말함. 왕따 시킨적없음ㅡㅡ그럴만한 친구도없었는데 시발년*선예 너네엄마랑 너 아직도 내가 저주해^^ 저날로 부터해서 내가 아주 독해진거같음 누가 지랄하면 더 지랄하고 어른이 선생이 뭐라하면 바로 경찰신고 하게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근한당근 작성시간25.02.02 넌 패배주의네/ 본인이 원하는 물건이 있으면 쳐다보기. 안 주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뭐해? 이럼/언니라는 새끼가 명령질에 나르시시스트. 지금은 안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긍정여시 작성시간25.02.02 고딩때 170 68키로였는데 마른애가 나보고 괴물같다고 징그럽다고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쩰깅 작성시간25.02.02 그런건 마르고예쁜애들이 해야 어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꿀버리윙 작성시간25.02.02 아 쟤 프랑켄슈타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리까리까 작성시간25.02.02 고딩때 두발자유라 파마하고 갔는데 한살많언니가 창녀같아 라고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곳수곡 작성시간25.02.02 다 돌려받을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inkpong 작성시간25.02.02 키워봤자 소용이 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아직 처잔다 도와줘! 작성시간25.02.02 여자애가 서울로 대학가서 뭐하게 니네 엄마아빠 돈 많냐? (고등학교 선생이 씨부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ppy Unbirthday to me 작성시간25.02.02 사람이 왜이렇게 어둡고 그늘져있어? 너가 그러니까 우울증인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쥭지마 작성시간25.02.02 같은 인간들이 뱉은 말이란게 진심으로 신기하네 그냥 여기에서 여시들한테 저런 말 한사람들 다 뒤지고 배로 돌려받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