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14&document_srl=227157326
이건 포도껍질
사과 가죽(애플 레더)은 사과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을 따로 추출하고 순수 펄프를 직조화해서 만들어낸다고 해요. 그런데 이런 생산과정이 상당히 어려워서 이탈리아 원단공장으로부터 원단을 국내에 독점으로 납품받는다고
⬆️가죽제작과정
'지속가능성',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비건 패션이 이목을 끌면서 과일껍질을 재활용해 만든 비건가죽 제품도 늘어나고 있다.
식물성 재료로 제작된 비건가죽은 동물가죽보다 수질오염이 적고,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이 기존 인조가죽에 비해 약 17배 더 적다는 이점이 있다.
⬆️환경파괴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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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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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2 동물보호 입장에서는 굿.
그러나 사과만으로 만든다고 착각할 수 있음. 재질의 대부분은 pu임. 인조가죽 소재와 동일. 그러나 그 비율이 일반 인조가죽보다는 낮으니 그나마 낫다고 해야할까나.. 혹시나 100프로 사과로 만드는줄 알까봐 첨언함 -
답댓글 작성시간 25.02.02 안그래도 나 오해 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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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2.02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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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2 오 좋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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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2 사과도 신기한데 포도 진짜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