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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인간극장] 환자가 문을 여는 이상한 병원이 있다? (해영씨의 이상한 진료실) (1)

작성자kkkok|작성시간25.02.02|조회수55,213 목록 댓글 373

출처: 여성시대 (kkkok)

전남 영광의 한 시장

새벽 6시도 안 됐는데

어르신들이 한 병원 앞에 겁나 모여있음;;

병원 열쇠를 그전부터 갖고잇엇다는 할아버지....

관계는 존나없음;;,

터벅터벅 전진

갑자기 빨래도 개고

밥도 하심;;;

마사지기 on

좀더 젊어보이는 한남성

오자마자 바나나 드시는 할머니들에게
엄마엄마하며 쿠사리를 주는데

바로 입이막혀버림

이병원 원장님인 해영헴이엇다....

다시 잔소리모드 on

2차시도 실패

그와중에 귤도 아무지게 받아먹기

하나둘씩 출근하시는 직원분들

아까 차려주신 밥으로 아침식사 해결완

드디어 차례가 된 애순할머니

난데없이 석화를 권하는데

절대 거절안하는 해영헴

앉은자리에서 석화득템

노가리까는 의사와 환자헴들....

한편 물리치료실에서는....

숙면모드on

사랑방모드 on

갑자기 공구들고 옆집 온 해영헴

알고보니 옆집은 찐어머니의 약국....

15년째 같이 근무하시는 해영헴의 약사엄헴....

갑자기 동치미타임

절대거절안함2

고구마도 내놓으라는 해영헴

인사는 jonna 잘하는 해영헴

그치만 걍 환자심;;;

절대 질생각없는 해영헴의 점심시간;;

퇴근하고 광주에 있는 집에 온 해영헴

청소도 하고

빨래도 개고

취미활동도 하심

해영헴의과거....

컴퓨터회사갓다가 31살에 다시 의대갓다고 하심

그래보여요....

어딘가 익숙한 모습....

둥근해미친것또뜬 해영헴의 하루 시작

어머니랑 같이 출근하는 해영햄

벌써 문전성시 미쳣다

불길한 아재개그의 기운

절로 고개를 떨구게하는

그래보여요....

그러던 오후 한 여성분이 나물을 들고 나타나는데...

갑분 병원에 나물을 팔러왔다는 어머니......

내쫒을것인가 거둘것인가


과연 해영헴의 선택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제발 존잼이니까 꼭봐주삼 첫부분은 의사쌤 중심인데 갈수록 직원들이랑 환자분들 얘기도 많이 나오고 ㄹㅇ 존잼따숩 ㅠ
https://youtu.be/FbQANOqgS-Q?si=JqvM9DfgvexRAN0h



마지막은 이 편 중심 메세지인것같앗던 애순엄마 말씀 넣어봄 ㅎ


마지막은 함께 엄며들어버린 피디헴의 한마디로 마무리...

2편으로 이어집니당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01436?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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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을줄게 | 작성시간 25.02.05 보고왔는데 진짜 재밌다ㅠㅠㅠ 따듯해
  • 작성자R=VD 로또일등 | 작성시간 25.02.06 이따가 다 봐야지
  • 작성자피자붕어빵 | 작성시간 25.02.09 따뜻하네 이따 영상 마저봐야지
  • 작성자나나 푸 | 작성시간 25.02.13 너무 좋음 ㅠㅠㅠㅠ 가슴이 뜨끈해짐
  • 작성자칷 씨 | 작성시간 25.03.22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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