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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홍차, 녹차 덕후의 티 브랜드 평가.txt

작성자지구몇바퀴| 작성시간25.02.02| 조회수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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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일어나면 죽어라 작성시간25.02.03 영국친구가 트와이닝스 한국에 맥심이라고…새벽에 공사터에서 일하는 아저씨들도 어쩔 수 없이 마시는거라고 비싼돈주고 왜 사먹는지 이해 안간다고 한 뒤로 약간 멘붕
  • 답댓글 작성자 Dwell 작성시간25.02.03 근데 우리나라도 트와이닝스 별로 안비싸잖아 영국은 더 싼가?
  • 답댓글 작성자 일어나면 죽어라 작성시간25.02.03 Dwell 영국은 걍 공사판에 굴러댕긴대!! 근데 우리나라 맥심이랑 같다는거면 어쨌든 가성비 갑 맛있다는거 아닐까해 나는 껄껄
  • 작성자 Dwell 작성시간25.02.03 쿠스미는 여기없네 맛있게먹었는데
  • 작성자 알약제조12 작성시간25.02.03 타바론 얼그레이 맛있던데
  • 작성자 딸기마카롱ㅇ 작성시간25.02.03 요새 차에 관심이 많아 졌는데 이 글 흥미롭다!
  • 작성자 유통기한1초 작성시간25.02.03 우와 다 먹어보고 싶다
  • 작성자 푸른사과가있는국도 작성시간25.02.03 포트넘 다 좋았는데 스모키는 별로였어. 훈연향이 너무 쎄서 거부감들었음.
    요즘 위타드 아쌈 먹는데 너무 맛있음. 위타드 얼그레이가 최애였는데 아쌈으로 갈아탐.
    스미스티는 페퍼민트가 맛있었어. 마셔본 민트티중 민트향이 제일 쎄서 좋았음. 그치만 좀 비싸서 베티나르디 민트 쟁여놓고 마시고, 스미스티는 좀 아껴먹음.
    지금은 안나오는데 스벅 타조티 나올때 차이티랑 잉블 맛있었어. 너무 맛있어서 15개 틴 케이스에 든거 사먹곤 했는데 요즘 차 회사 바꿔서 실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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