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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사과가있는국도 작성시간25.02.03 포트넘 다 좋았는데 스모키는 별로였어. 훈연향이 너무 쎄서 거부감들었음.
요즘 위타드 아쌈 먹는데 너무 맛있음. 위타드 얼그레이가 최애였는데 아쌈으로 갈아탐.
스미스티는 페퍼민트가 맛있었어. 마셔본 민트티중 민트향이 제일 쎄서 좋았음. 그치만 좀 비싸서 베티나르디 민트 쟁여놓고 마시고, 스미스티는 좀 아껴먹음.
지금은 안나오는데 스벅 타조티 나올때 차이티랑 잉블 맛있었어. 너무 맛있어서 15개 틴 케이스에 든거 사먹곤 했는데 요즘 차 회사 바꿔서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