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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뿝뿌뿌뿌이 작성시간25.02.03 대송이 데리고 병원 데려가서 검진받고 결제해야 할 때 남자가 병원비가 비싸네요라고 했음 그러고 단 돈 10만 원도 안 보탰음 못 보탠 건지 모르겠다만. 진짜 자식 가족처럼 생각했다면 병원 가서 검진받고 치료해야 된다는데 뒤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겠음? 미안해라도 하던가.. 끝까지 자기들 변명뿐이였던거 같은데..그리고 지금 수술 끝나고 어느 정도 병원비 다 들어간 걸 알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만 소유권 양도 각서 써놓고 갑자기 또 포기 못하겠다며 데려오고 싶다는 게,, 좀 속이 너무 보이지 않나 싶다^^,, 그런 사람들한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서 안달 난 수성구청은 더더욱 이해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