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주디피아로아로
이동건의 남동생은 호주에서 유학 중 새벽 1시에 중국계 호주인들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가 길을 건너던 중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세상을 떠났음.
그때 이동건은 파리의 연인 등으로 한창 전성기였던 때
아버지는 기일에도 잘 안가시려고 한다고 함.
조카(로아) 영상도 보여주면서 시간을 보냄
로아가 잘 모르니깐 준엽이 얼굴을 본적도 없고
어머니가 둘째 아들을 가장 보고 싶을때는 기일, 생일, 명절이라고 함 아니면 동생 친구들 만날때
또 와서 군대 다녀오고 우리 가족하고 보낼 시간이 없다 그런 이야기를 했었어
왜 집에 갔냐고면 나 연기할때니까 막 놀면 안된다고 생각했었어
내가 무슨 대통령도 아니고.. 뭐라고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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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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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2.04 너무 공감가네... 나에겐 내동생은 아직 미성년자로 머물러있는데 동갑인 애들보면 곧 서른이 되는 나이라.. 내동생이 그 나이인게 상상이 안됨.. 소식듣고 어떤 정신으로 달려갔는지 보내줬는지도 희미해져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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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4 이런 슬픔이 있었구나....어떤 마음일지 상상도 안간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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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4 슬퍼 ㅠㅠ 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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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4 너무 슬프다... 그것마저 해주고 갔다는 말이... 거기서 울컥해서 울었네... 형한테 사랑한다는 말 하고 듣고 간 동생...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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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04 진짜 동생이랑 똑같이 생겼다... 후회할 틈도 남기지 않게 해줬다는게 참... 마음 따뜻하고도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