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en.com/news_view.php?uid=202209301434232410
서희원은 구준엽과 결별했을 당시에 대해
"괴로웠고 연예계에서 은퇴하고 싶었다.
내가 연예인이라 그와 자유롭게 사귈 수 없었기 때문에 이 일이 너무 싫었다.
3개월간 휴가를 내 런던에 가서 쉬었다"라고 회상했다.
또 "동생이 함께 런던에 가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줬지만 항상 오빠 생각이 났다.
죽기전에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오빠일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티앙 작성시간 25.02.04 진짜 이 둘 재회한 이야기가 영화나 드라마같아서 결말도 꽉닫힌 해피엔딩처럼 행복한 이야기가 될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고 계속 생각나
-
작성자가을웜톤 작성시간 25.02.04 죽음이 이미 모두에게 예정되어있는 거고 피할 수 없는 거라면 죽기 몇 년 전에 서로 재회하게 해 진심을 털어놓고 사랑할 수 있었던 게 하늘이 내려준 마지막 선물일 수도… ㅠㅠ
-
답댓글 작성자꿈은베짱이 작성시간 25.02.04 너무 슬프네
-
작성자힙똘이 작성시간 25.02.04 아 원문 기사 읽고 나니까 너무 슬퍼
-
작성자곰팡인 작성시간 25.02.05 그냥 세상이 야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