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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귀화’ 린샤오쥔·‘반칙왕’ 판커신 극복하라…‘최강’ 韓쇼트트랙, 결전지 中하얼빈 출국

작성자옴팡이|작성시간25.02.04|조회수2,648 목록 댓글 7

출처: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492523?ref=naver




남녀 대표팀 모두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남자 대표팀엔 2023~2024시즌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박지원(서울시청)을 비롯해 장성우(고려대) 김건우(스포츠토토)가 개인전에 나선다. 김태성 이정수(이상 서울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는 단체전에서 금메달 사냥에 힘을 보탠다.

‘쇼트트랙 코리아’의 최대 적은 홈 팀 중국의 텃세와 견제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도 중국과 맞물린 여러 변수를 극복해온 한국 쇼트트랙은 하얼빈 땅에서도 제 가치를 뽐내겠다는 각오다.

중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금메달을 안긴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해 헝가리 귀화 선수인 사오린 샨도르 류, 사오앙 류 형제가 남자 대표팀 중심 역할을 한다. 여자 대표팀엔 ‘반칙왕’으로 불리는 베테랑 판커신이 있다.


하얼빈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일정

여시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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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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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옴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04 Yes 벤쿠버 이정수
  • 작성자두둥드디어간다 | 작성시간 25.02.04 머여 형가리 동생가리도 중국으로 귀화했어!?!?
  • 작성자LALALALALALALA | 작성시간 25.02.04 이정수 대단하눼.. 현역이라니
  • 작성자고양이두마리애옭애옭 | 작성시간 25.02.04 판커신 아직도 뛰나
  • 작성자imnotwinter | 작성시간 25.02.04 이정수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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