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kk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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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보고오세능
아침 댓바람부터 박스 한바사리 갖고오신 영희헴 아버지헴
잔치하러 왔는데 나는 몰라 ㅋ 존나 영희버스
때깔 걍미친 시루떡 해오심
떡자르다말고 이산가족상봉타임 ㅋ
아니근데 약사엄헴 진짜 스타일 개미쳣음 청바지ㄷ개까리
사실 여기 병원컨셉 칠순피로연장 그런건 아니겟조 헴들... 이제 의심대여.....
아무래도 맞는거 가타여.....
이젠 손도 안쓰는 해영씨다 (인간극장톤)
입닦을때만 본인손쓰는건 뭔데
먹어라고능
들이밀면 다 먹게 대이써
입을 앙 다물라거! 깍껴라거
그래보여요......
한해 마지막날 기념으로 한껏 떨어보는 재롱
이모 간대요
또 팥떡 줄까봐 급히가시는듯한 영심이모
타짜 뺨치는 앵글 뭔데
두눈에서 두려움이 느껴져
돈받으려고 서류봉투가져온 영희헴 배포 gae큼;
이제야 채워보는 원장으로서의 위신
빨리가고싶은거죠 알아요 느껴요 동감이예요
퇴근생각에 이상행동on
어나이거 놀이터에서 봄 걘 의사아니고 초딩이엇는데 헴
새해첫날 온가족이 모인 해영헴의 집
잠깐 저희집에서 다들 뭐하고계시죠?
내자리였어야만
그만 먹어요
꼬까옷 입고 병원 오신 Jolla 귀여워미쳐버리겟는 할머닝😭😭😭😭😭😭
백살 기념으로 떡 해주기로 한 해영헴
효도 좀 치는데?
이병원사람들 때밀다가 떡가루나올듯 진짜로
말따라하는 훈녀스킬쓰는 해영헴;;
이쯤되면 우리엄마까지 알것같은 양림헴의 백세도달소식
꼬까옷입고 퇴근💞
볼일보러 나가야되는 해영헴 대신 진료보러오신 압헴
진료하러 건너오시는데
불효
동네백수 차림으로 병원가는 해영헴
아프지마 명령이다
체통미친 아버지헴
인사하는 자 vs 눈 못 보면 죽는 자
해영헴에게는 약에쓸래도 없는 그것.......
아버지한테 병원맡긴김에 Jonna 담양까지간 해영헴;;
남타커 호록
엥글 걍 도랏음 갑자기 예술혼불태우는 피디헴
아픈사랑의추억이 있는 해영헴....
괜찮아요 헴에게는 애순엄마가 있으셈
나름 패딩까지 돌려입고 출근한 해영헴;; 의외;;
애순엄마가 늘 피워두는 향이 오늘은 없는데
웬일인지 애순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검사하러 큰병원에 간 애순엄마
애순엄마 폐에 종양이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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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