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ofhqrp작성시간25.02.06
나도 평생 학대받다가 나와서 연끊었어 그사람은 대놓고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도 있는거다' '너한텐 안 미안해 왜냐고? 넌 착하니까'등의 말을 악담제조기처럼 늘 쏟아냈고 저런말하거나 폭행하면서 나 상처입힐때마다 웃고있었어 정말로 즐거워했지
작성자내란수괴처단작성시간25.02.06
떡볶이로 맘 풀린게 넘 안쓰럽다.. 이거만 봐도 부모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자식이 주는 사랑이 더 크다고... ㅅㅂ 부모가 자식을 용서하는거보다 자식이 부모를 용서하는 날들이 더 많다고... 남이었음 손절했을건데 부모라고 떡볶이로 맘풀고 그간에 부모랑 잘해보려고 한거 보니까 저 부모한테는 너무 과분한 아이가 온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