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나는 장례식장 소속 장례지도사다. 한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자녀 첫째 둘째 셋째가 다 딸이고 막내가 아들이었다.twt
작성자냥냥펀치°작성시간25.02.08조회수18,356 목록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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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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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ㄴㄷㅅㄴㅇㅎ 작성시간 25.02.08 울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남자들꺼 근조?리본이 더 커서 내가 뺏어옴ㅎ 할머니 최애 손주가 나인데 장손 아니라고 영정사진 못들게해서 유골함은 내가들겠다거함 남동생한테도 엄마아빠 돌아가시면 내가 상주할거라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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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host of you 작성시간 25.02.08 원래그런거라면 원래는 똑같이 적혔거든요 조선말부터 좃같게 변한거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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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트레칭 꼭 하자 작성시간 25.02.08 지랄하고 자빠졌네 나도 내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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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먕뚜 작성시간 25.02.08 외할아버지돌아가시고 마지막날에 절하는데 장손나오세요 이래서 아무런생각없이 내가나갔는데 장례지도사가 아.. 말고 남자손자라고하는데 우리엄마가 얘가하게하세요 이럼 ㅋㅋㅋㅋ 안그랫음 큰일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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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개.새끼개불쌍해보이네 작성시간 25.02.08 나 그래서 저번에 엄마아빠 장례식 치른다면... 이런 얘기 나왔을때 우리집은 무조건 언니가 상주다. 라고 말함(딸딸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