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권총작성시간25.02.08
나는 걍 시끄러운 애였어서 반배정 다 만족했었는데 딱 하나 기억나는건 중3때였나 우리반에 혼자였던 애 있었던거.. 따돌림 괴롭힘 이런게 아니라 진짜 그냥 친구가 없었던 애였는데 사실 중딩들한테 얘랑 놀아줘~한다고 같이 놀수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또 다른 반에는 친구 있었던 것 같던데 왜 걔만 떨어뜨려놨는지 몰겠어 가끔 챙겨주긴 했었는데 아직도 걔 기억남..
작성자최고가되는마음가짐작성시간25.02.09
중학생 1학년 때 같은 반에 있는 무리에서 나오면서 학폭 당했었는데 그거 반영해서 계속 반배정 됐다는 사실을 졸업 후에 들었었어 어쩐지 2, 3학년 내내 가해자들끼리도 다 떨어지고 나랑도 같은 반 된 적이 없었어 괴롭힘 당할 때 사겼던 친구들이랑 같은 반 됐던 것도 지금 보면 우연이 아니였더라구 진짜 중학교 담임 선생님들께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