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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12.3 계엄 사태때 목소리 냈던 쇼트트랙 박지원

작성자옴팡이|작성시간25.02.08|조회수8,072 목록 댓글 17

출처: 여성시대 옴팡이

남자 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은 “서울에서는 항상 기억이 좋았다. 어려운 시기에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우리 경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은 '어려운 시기'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모두가 같은 걸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먼저다"라고 덧붙였다.



운동선수중에는 거의 유일하게 목소리 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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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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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는 반드시 로또 1등 | 작성시간 25.02.08 진짜 '국가대표'네
  • 작성자비혼이다비혼 | 작성시간 25.02.08 굿 면제 ㅊㅋㅊ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힘내자화이팅 | 작성시간 25.02.08 ㅁㅈㅁㅈ
  • 작성자힘내자화이팅 | 작성시간 25.02.08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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