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초딩 때 문방구 앞에서 팔던 존맛 만두.jpg 작성자대댓글읽고싶어..바로삭제하지말아줘|작성시간25.02.09|조회수12,339 목록 댓글 4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생리시작한다)이런 기계에서 쪄지고 있는 만두가 있었음가격은 100원이고대강 이런 비주얼여기서 피가 조금 더 두껍다고 보면 되는데그래도 겨울마다 친구들이랑 열심히 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가끔씩 저 맛 그리움고사리 같은 손으로 백원 내면 손으로 들고가고오백원 장도 내면 흰 비닐봉투에 담아주는데ㅋㅋㅋㅋ옛날생각남 저 만두 싫어하는 친구 내 주변엔 없었어 다 좋아했어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Doctor Strange | 작성시간 25.02.09 개존맛이였지 ㅠㅠ 200-300원이였던듯 망할 쓰레기만두 ㅠ 작성자스튜어디스 | 작성시간 25.02.09 만두랑 뭔 닭강정ㅋㅋㅋㅋ같은 치킨너겟 두손에 집고 먹어야함 작성자파란공을좋아하는아이 | 작성시간 25.02.09 나때는 50원ㅎㅎㅎ 작성자트런들 | 작성시간 25.02.09 아 이거 맨날 먹고 살쪘어ㅋㅋㅋㅋㅋㅋ하나에 백원!! 작성자만만의콩떡 | 작성시간 25.02.09 겨울에 항상 등교하면서 1일2만두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