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신상밝혀)
정선 <금강전도>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하루는 금강산을 만드는 데에 썼을 것이다."
-스웨덴 황태자 구스타프 6세 아돌프
1926년에 조선을 방문했을 당시
북한에서 관광을 개방했었지만 군사시설 및
군사문제로 "내금강/외금강" 중
금강산의 명소 "내금강 관광금지"
"비로봉 관광 금지"로
관광을 갔어도 제대로 된 금강산의 경치를 본 한국사람은
아예 없을것이다.
정선필 풍악첩도
금강산을 읊은 시를 다 한 자리에 모을 수 있다면 도서관을 하나 채울 수 있을 것이다.
- 최남선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냥 바로 떠마셔도될정도로 깨끗하다함
한반도 예술의 원천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 금강산
수많은 문학,미술,음악을 만들어내고
일본에서 온 화가도 감명을 받아 금강산을 그림
우리가 갈 수 없는 그곳에
얼마나 아름다운 극락의 자연이 살아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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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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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내를 사랑한 여자 작성시간 25.02.09 귱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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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가박스갈릭팝콘 작성시간 25.02.09 관광한다고 개발하면 더러워질까봐 걱정되는 맘 반 보고싶은 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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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gle 작성시간 25.02.09 어릴때 금강산갔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ㅠㅠ 눈많이와서 아이젠끼고 올라간 기억밖에ㅜ 아쉬워 다시 가고싶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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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슷응흫슷흫 작성시간 25.02.09 한때는 갈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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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드리 작성시간 25.02.10 금강산이 북한에 있어서 다행이다 그나마 보존 잘되ㅣ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