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51096?sid=102
지난 1월 6일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 화장실에 유기된 라쿤의 모습.(광주야생동물센터 제공)2025.2.3/뉴스1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 화장실에 유기된 외래 야생동물 라쿤이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으로 보내진다.
3일 광주야생동물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 화장실에서 유기된 라쿤을 발견했다는 직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발견 당시 케이지에 들어있었으며 누군가 키우다가 유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센터는 라쿤을 키우고 있는 우치동물원 측에 합사도 문의했으나 적응 등의 이유로 반려됐다.
센터는 라쿤을 이번 주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 내 유기야생동물보호시설 야외방사장에 인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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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즈게릿 작성시간 25.02.10 아니 진짜 유기하는 새끼들 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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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였다면어떨거같아 작성시간 25.02.10 그래도 동물원에 유기하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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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빡빡빡빡구 작성시간 25.02.10 이 추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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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랗빟 작성시간 25.02.10 알비노 라쿤은 첨보네
유기한놈 특정될것같은데 -
작성자BUTTERCUP 작성시간 25.02.10 동물유기나 학대도 처벌강화해야 맞는데 그보다 동물판매나 유통 자체를 못하게 막아라 좀
진짜 유기한 새끼들은 지옥가야되는게 맞는데 그 전에 법이 진짜 ㅈ갗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