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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페레로 로쉐' 1알 1000원이네 밸런타인 앞두고 가격은 씁쓸

작성자나프탈렌향|작성시간25.02.10|조회수11,904 목록 댓글 1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0910?sid=103

치솟은 코코아값에 '귀한 몸'
편의점도 속속 가성비 상품




작년 한 해 초콜릿의 원재료인 코코아 값이 치솟으면서 초콜릿이 귀한 몸이 되고 있다. 초콜릿 가격 인상을 감안해 유통업계는 밸런타인 특별 선물을 기획할 때 초콜릿은 줄이고 캐릭터·에코백·쿠션 등 실속형 상품들로 메우고 있다. 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밸런타인 초콜릿의 대명사 '페레로 로쉐'(사진)의 가격(3구 정가 기준)은 지난해 2700원에서 올해 3000원으로 올랐다. 1알에 1000원을 돌파한 것이다. 로쉐의 가격은 2년 새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5구 가격도 4300원에서 4700원으로, 8구(하트 모양) 정가도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올랐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초콜릿 회사인 페레로는 국내에서 지난해 951억원의 매출(식품산업통계정보 기준)을 올린 국내 시장 점유율 2위 업체다. 국내 유통은 매일유업이 맡고 있다. 그중 로쉐는 지난해에만 503억원어치가 팔려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6월부터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했다"며 "코코아 가격과 오일 가격이 급등한 게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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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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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누텔라퍼먹고싶다 | 작성시간 25.02.10 여시 당근 지역이 우리 지역이길..
  • 작성자티라미수조각케이크 | 작성시간 25.02.10 나도 안먹은지 오래 된듯.. 선물용으로 쿠팡에서 시켰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음
  • 작성자이보쇼 | 작성시간 25.02.10 이거 맛이 약간 없어지지않?
  • 작성자돈이업서 | 작성시간 25.02.10 카카오값 엄청 올라서 일반 가짜 초코 많으니까 성분 보고 사먹어..
  • 작성자냥르장머리 | 작성시간 25.02.11 기후위기니까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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