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2551?rc=N&ntype=RANKING
소방당국,대응 2단계 발령해 진화 총력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0일 오전 울산 온산공단에서 발생한 유류 저장탱크 폭발 사고로 2명이 다쳤다. 이 중 1명은 중태다.
폭발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 공장에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30대 작업자 2명 중 1명이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나머지 1명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원 93명, 장비 4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며, 오전 11시 38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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