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3113?sid=101
충청북도가 임산부·육아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검토한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도청은 임산부와 0∼3세 자녀를 둔 공무원 직원을 대상으로 한 주 4일 출근·1일 재택근무 검토에 돌입했다.
충북도청은 제도 도입을 위해 공무원법 관련 규정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택유연근무제나 원격근무제 등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번 주 4일 근무제 도입 검토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의지다. 김 지사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임산부·육아기 공무원에 대한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따져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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